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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속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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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 비밀글입니다  불법 하도급  Mr 김 04·08·17 0 0
946   비밀글입니다  [re] 새벽일꾼입니다.!!!  노란그림자 05·12·16 0 0
945   17주기 권오복열사 추모제  평상향 20·02·10 490 108
944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중서부건설지부 총회 공고  평상향 19·09·04 1332 154
943   📌 ILO시리즈카드뉴스 ③ ILO핵심협약 비준에 대한 정부  평상향 19·05·28 1371 245
942   제6기 15차 임시운영위원회[투쟁본부] 회의결과  평상향 19·05·28 1422 237
941   국민은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04·04·08 1538 166
940   [안산목수파업 5일째] 경찰 3개중대와 대치중!!! 범양현장으로 모입시다.  순돌아빠 07·06·23 1583 151
939   연맹 수도권본부장 입후보 등록 공고  연맹 수도권본부 07·03·28 1594 178
938   문성근씨도 한마디...  고것봐라 04·04·08 1596 194
937   [웹진4호]여성명부 기호 4번 유선희에게 당의 미래를!  유선희 선본 04·05·23 1604 211
936   민주노동당에는 유선희가 필요합니다.  적극지지자 04·06·01 1605 203
935   6.4 KBS1TV 열린채널 "건설현장에서 생긴 일" 방영  김병융 04·06·01 1609 177
934   월 급여의 7배까지...  김재은 06·03·26 1612 169
933   노동자의 삶과 투쟁............동지를 초대합니다  김병융 04·04·27 1613 163
932   코오롱 사쪽의 대화 재요청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코오롱노조 06·03·20 1614 183
931   시흥지부 확대간부회의 결과  시흥지부 04·08·09 1615 187
930   코오롱 정리해고 369일차. 사측은 파국을 원하는가.  코오롱노조 06·02·25 1618 195
929   "살아있는것을 뼈져리게 느끼고 싶다"  코오롱노조 06·03·30 1619 191
928   [안산목수파업 5일째] 현장봉쇄투쟁중 경찰과 대치!!  순돌아빠 07·06·23 1619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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