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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 우미건설현장 체불농성 속보
 께를권리  | 2007·02·08 21:07 | HIT : 2,323 | VOTE : 264



제목 없음





<향남우미건설 체불농성
속보>


향남 우미건설 체불현장에서
나사못(피스)을 차바뀌에 몰래 뿌리다 적발되다


 


원청업체 우미건설과 단종인 원건설의 체불에 맞서 힘차게 농성투쟁을 벌이고
있는 화성 향남지구 우미건설 현장사무소 부근에 주차되어 있던 체불농성 노동자들과
연대온 조합원들의 차량바퀴밑에 피스못(나사못)이 뿌려져 있고, 이를 수상히 여긴
조합원들에 의해 우미건설  경비가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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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를 하고 있는 와중에 식사를 일찍 마친 조합원들에 의해 발견된 이 말도
안되는 사건은 부근에 경찰과 원청 관리자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제지를  취하지 않았고 오히려 이를 방조한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나이 칠십을 바라보는 경비 아저씨가 무슨 억화심정이 있어서 바뀌밑에 피스를
깔아놓았겠습니까?  이는 원청과 경찰의 방조가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 현장에는 원청업체 관리자들이 모두 사무실에서 나가있고 전경이 계속 증원배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찰의 침탈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농성대오는 현재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원청사무실주변에 의자와 책상등으로
바리케이트를 쌓고 규찰대를 배치하고 있으며, 오늘 저녁 만일에 있을지도 모르는
경찰의 침탈에 대비하면서  굳건한 철야농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일, 2월 9일에는 새벽선전전과 함께 일인시위와 집회등 악질 우미건설과 원건설을
박살내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여나갈 것입니다.


 


향남지구 우미건설 체불투쟁 철야농성 노동자, 경기서부지역 건설노동조합



께를권리
나사못은 바퀴를 파고들어 대형사고가 날수 도 있다고 합니다, 죽일놈들

07·02·08 21:09

  
  [투쟁보고] 화성 향남 우미건설 현장 임금체불 해결 촉구 농성투쟁 승리했습니다.  노동조합 07·02·09 2016 233
  설 앞둔 임금체불 생계파탄 범죄  조하번 07·02·08 1960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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