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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속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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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cc 천막 찢어졌어요
 한원 노조  | 2005·09·22 20:25 | HIT : 2,144 | VOTE : 289


아침 6시40분 , 전체 조합원이 모였습니다. 분주하게 준비하고. 미약하나마
앰프틀고. 마이크잡고....
약간의 어색함이 돌았지만  진행자의 잎담에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사회자가 마이크를 넘기자 서로의 억울함을 토해내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크를 넘겨주자 283일 투쟁을 끝내고 종식집회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길고긴 터널을 빠져나온 느낌이 들었지만 하나같이 울고 있던 조합원들과
연대분들 ....
기쁨도 잠시  4개월도체 되지않아  탄압에 더이상 참을수없어 천막을 쳤지만
노노 갈등이니 너희가 알아서해라 는 식으로 수수방관을 하고 있습니다.
합의사항 이행하라는데 무슨 핑계가 그리많은지..
집회를 끝내고 회의를 하고 천막에 올라가보니 어쩜좋아!
천막이 쫙----
찌져져 있습니다.
두원에서 빌려주신건데ㅠㅠ
따지려면 사무실로 와야지 왜 남의 재산에 손을 대는지 .참으로 어이없습니다
회의가 끝나고 사무실로 항의 방문을 했습니다  위원장님외 3명  
사측 부장은" 너희일은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여기와서 따지지 말라만 하고
경기팀장을 만나러 갔더니 " 나쁜놈 xx야" "어이 " "나가  나가란말이야
너희랑 할말없어"등
이렇게 욕만먹고  나와보니 배가물러 밥도 넘어 가질 않고 있습니다.
어느사업장도 마찬가지 겠지만 한원처럼 떠 넘기기를 잘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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