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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신길 경남기업 사망사고 발생 - 노동부와 건설회사가 건설노동자를 타살하다.
 순돌아빠  | 2008·06·27 22:18 | HIT : 3,625 | VOTE : 213
2008년 안산 신길지구 경남기업 아파트 현장에서 건설노동자가 추락사고로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철근일 하는 건설노동자는 현장에서 일하던 중 작업통로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동을 하다 실족해 추락하다 철근에 찔려 사망하였다.

  건설노동자의 산재사망사고는 항상 마음이 아프지만 이번 일은 노동부와 건설회사가 조금만 신경써도 막을 수 있는 일이서 더욱 안타깝다. 안산신길지구 경남기업 현장은 건설노조에서 현장의 안전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노동부와 회사에 이야기 해 왔다. 6월달에만 해도 그 현장에 3번이나 노동부에 안전문제로 민원을 제기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노동부와 회사는 늦장대응과 업무태반으로 문제를 키웠다.

  노조에서는 경남기업 현장의 안전문제로 노동부에 민원을 제기하면 노동부는 항상 "바쁘다"라면 민원을 무시해 왔다. 심지어는 "안전문제가 생기면 내가 책임지겠다"라고 하였다. 도대체 사망사고가 일어나면 노동부 근로감독관이 무엇을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물어보고 싶다. 노동부 안산지청의 직무유기에 대해 건설노조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다.

건설노조의 주장은 소박하다. 죽지않고 일할 권리를 달라는 것이다. 건설노동자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을 때까지 투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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