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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씨도 한마디...
 고것봐라  | 2004·04·08 01:23 | HIT : 1,650 | VOTE : 227
열린우리당 문성근
국민 참여 운동 본부장의 발언


   문씨는 1일 인터넷 ‘미디어다음’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정국을 묻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열린우리당이 분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현재로는 정체성이 다른 사람들이 섞여 있는데, 정치 개혁이라는 대의로 뭉친 다음에는 이념 성향에 따라 보수와 진보로 분리돼야 한다고 본다”고 답했다. 그는 특히 “현재의 열린우리당은 말 그대로 ‘잡탕’이다. 나도 말이 안되는 사람들이 후보로 많이 뽑혔다고 생각한다. 비판받아도 마땅하다”


◀ 한나라당 후보의 대응 ▶

보름후면 깨질 열우당에 여러분의 표를 주시겠습니까?
스스로 잡탕이라고 고백한 열린우리당 선거 앞두고 급조한 정당
뿌리가 없는 정당은 본색이 곧 들어납니다.

여러분, 잡탕을 선택하시지 말고 반성하고 다시 태어나는 뿌리 깊은 한나라당. 이 나라를 이만큼 살게 만든 한나라당을 선택해 주십시오.

여러분이 열린우리당에 주시는 표는 사표가 되실것입니다.
선거가 끝난 다음 판을 갈아엎겠다는 문성근 열우당 참여 본부장의 미디어다음과의 인터뷰가 그것을 확인시키고 있습니다.


이솝우화가 생각납니다.
많은 새들이 목욕하고 떠난 우물가에 떨어진 화려한 깃털들
까마귀는 그 화려한 깃털들을 자신의 몸에 꽂고 뽐냈습니다.
비내리고 바람부니까 장식했던 깃털들은 바람에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초라하게 된 까마귀 본색이 들어났습니다.
잠시는 속일수 있어도 영원히 속일수는 없습니다.
문성근씨의 발언을 듣고 왜 이런 이솝우화가 생각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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