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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정리해고 369일차. 사측은 파국을 원하는가.
 코오롱노조  | 2006·02·25 16:44 | HIT : 1,667 | VOTE : 235
정리해고 369일차
서울 과천 본사 앞 천막농성 60일차, 철야노숙 투쟁 14일차
구미시청 천막농성 35일차
김천 지검 앞 천막농성 21일차

과천 본사 앞 : 대.경 본부장 김진년 동지
김천 지검 앞 : 민주노총 구미지역 협의회 김성현 동지
코오롱 노동조합 부위원장 황일섭 동지
구미 시청 앞 : 코오롱 노동조합 위원장 최일배 동지
단식 투쟁 6일차

정리해고 분쇄!! 원직복직 쟁취!! 민주노조사수!!

코오롱 사측의 부당노동행위는 대구지방 노동부의 특별근로 감독 결과 명백한 불법
행위로 드러나 매스컴을 통해 전국에 방영 되었다. 그 결과로 노동부에서 사측 관리자
4명에 대해 구속수사 품시를 올려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 사측은 유인물을 통해
해고자들이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고 조합원들을 기만하며 우롱 하고있다.
코오롱 노동조합 조합원들을 우습게 보지마라. 유인물 한장에 현혹될 조합원들이 아니다.
그 어떤 탄압과 억압 속에서도 해고된 동지들을 집행부로 선택한 저력이있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열리기만 하면 자신들의 불법행위가 덮여질 듯이 생각치 마라.
중노위가 자신들의 생각대로 될꺼라는 착각을 버려라
우리는 노사간의 대화로써 문제를 풀고 노사상생의 길을 찿기를 원한다.
더 이상 파국의 상황이 오지 않기를 바라며 사측이 진정 원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간다. 이 후 벌어지는 모든 사태는 전적으로 사측에 있음을 알리는 바이다.

 style='border:1 BBBBBB solid;' onclick="this.src.popupView();" style="cursor:pointer;" onLoad=resizeImg(this);  ▲ 사이버 노동대학 지도위원 방문                 ▲ 촛불집회 (노래공장,들꽃 동지연대)
 style='border:1 BBBBBB solid;' onclick="this.src.popupView();" style="cursor:pointer;" onLoad=resizeImg(this);  ▲ 코오롱 담당 변호사 간담회                        ▲ 구미 지역 민주노총 집회
  
  코오롱노조 정리해고 370일차. 법은 만인에 평등해야된다.  코오롱노조 06·02·26 1842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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