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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
 동지애  | 2003·08·12 17:07 | HIT : 3,221 | VOTE : 394


슈벨트 세레나데  (여름향기)
        <br>


<TABLE class=cafe-basic-gulim borderColor=#cecfce height=10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430 align=center border=1 valign="top"><br>
<TBODY><br>
<TR><br>

<TD vAlign=top><b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br>
<TBODY><br>
<TR><br>>>><ed src="http://user.chollian.net/~wisjoy3/classicsmall/Schubert-Serenade.asf">




 style='border:1 BBBBBB solid;' onclick="this.src.popupView();" style="cursor:pointer;" onLoad=resizeImg(this); 
<PRE><BR><br>
<br><marquee direction="up" scrolldelay="0" scrollamount="1" ><pre>

☆ 피 ☆ <br>
<br>
우애가 좋은 오누이가 <br>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br>
착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br>
<br>
어느 날 <br>
여덟 살 난 아들이 교통사고로 <br>
중상을 입었습니다. <br>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br>
피가 급히 필요했습니다. <br>
같은 혈액형을 가진 다섯 살 박이 <br>
딸을 향해 <br>
아버지가 조심스럽게 물어 봤습니다. <br>
“얘야, 오빠가 위험하구나 <br>
오빠에게 피를 줄 수 있겠니?” <br>
아이는 가만히 생각하더니 <br>
고개를 끄덕이며 <br>
침대에 누웠습니다. <br>
수술을 앞둔 오빠가 불쌍했던지 <br>
눈물을 흘리면서 <br>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br>
<br>
수술이 잘 끝났습니다. <br>
“네 덕분에 오빠가 살게 되었다” <br>
침대에 가만히 누워 있던 아이가 <br>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br>
“그런데 나는 언제 죽어요?” <br>
“네가 죽다니?” <br>
“피를 뽑아도 죽지 않나요?” <br>
“그럼, 넌 죽는 줄 알면서도 <br>
오빠에게 피를 주었단 말이냐?” <br>
“예, 오빠를 사랑하거든요” <br>
<br>
「낮은 울타리」라는 작은 잡지에 실린 이야기입니다. <br>
<br>
<br>
<br>
<br>
<br>
<br>
</UL>
</tr></td></table>
스랍
좋은 글이네요 ^^ .. 보기에도 좋게 수정해 주세요 ^^

03·08·19 08:44 수정 삭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  김송옥 03·08·19 2826 409
  8월 8일 오전 10시 30분 전현욱씨의 1심 선고공판!!  여중생범대위 03·08·07 2556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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