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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에게 고합니다
 조피 볼락  | 2003·07·01 18:30 | HIT : 2,577 | VOTE : 411
본인은 동부지부의 레미콘 운송노조 동진 분회 조합원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현 우리지부의 전.현직분회장을 비릇한 임원들의
작태를 호소하려 합니다
전분회장은 작년 임금협상중 사용자측의 향응을 받았으며 현분회장을 비릇한 임원일부는 올해 임금협상 직후 금품을 수뢰하여 임시총회에서 제명투표를 한 결과 2/3찬성이 되지않아  벌금 15만원에 처해지게 되었습니다
노조의 존립마저 위태롭게한 이와같은 작태를 벌금에 처한다는것도 웃지 않을수 없는 일이지만 더 큰 문제는 이들을 옹호하는 백치같은 인간들 때문입니다
노조 설립전부터 사조직화된 이들은 일의 심각성과 옳고 그릇을 분별하지 못하며 노조마저 자신들을 위하여 이용하려할 다름입니다
그예로 임시총회중 모임원은 술을먹고 "노조를 깨버려라"는 등의 말을 되뺏으며 총회분위기를 흐렸으며 전부터 전.현직분회장및 임원들의비리를 알고 있으면서도 그들을 동조한다는 이유로 그것을 은폐한 현감사의 사과발언조차 그럴수밖에없었으며 다시 그런상황이 오더라도 그럴수밖에 없다는 인간 백치와 같은 발언을 일삼으며 총회 다음날 이들은 출근하여 사과는 고사하고 도리어 자신을 동조하여준 인간쓰레기들을 규합하여 여러 조합원이 보는 가운데 개선장군인양 일을 하지않고 "회나 먹으러 가자고" 갔으며 그후 저녁에 열심히 일하는 타 조합원들에게 핸드폰을 걸어" 열심히 벌어 먹어라 조심하라 경고한다"는등의 욕설을 하였습니다
노조의 존립을 위태롭게한 이들을 같은식구로서 안기에는 이제 나의 가슴이 너무작기에 이들을 전 민주노조 조합원 및 노조위원장께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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