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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동 우남 푸르미아 부당해고투쟁 8일차
 노가다    | 2011·02·14 10:28 | HIT : 4,008 | VOTE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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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동양지구 우남푸르미아 신축 건설현장 부당해고에 맞서 출
    근투쟁을 벌인지도 8일차(2월14일),지난 1월 11일 이후 혹한을핑계로 현장을 안돌리다가 설 명절이 지난 2월7일부터 현장을 다시 돌리기 시작했다.  
    목수일당 8만원 줄테니 현장을 그만두라며 노예로 채용하겠다는 근로계약서(일하면서 작성한)들이밀려 20-30년 건설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목수노동자들을 추운 한겨울 길거리로 내몰고 있다. 내현장 내가일하던일터 내가입고 일하던 작업복 장비들 현장에 있음에도 출근막는 우남건설(서울 성부국 장위동 소재 (02)942-5111~6,Fax 02)916-6396}과 세웅건설(인천 부평 삼산동 소재 0324615288Fax 032)461-5289)은  즉각 노조가 요구하는 교섭과 부당해고를 철회하고 계속고용을 해야한다.  계속고용투쟁을 힘차게 하며 반듯이 내 일터를 지켜낼 것이며 건설노동자의 자존심을 지켜낼 것입니다. 항의전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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