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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투쟁 25일차 농성장 침탈 1
 이태진  | 2010·06·26 14:31 | HIT : 2,832 | VOTE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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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당동 파업25일차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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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기업은 군포당동 파업투쟁본부이자 파업투쟁 조합원들이 안식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인 농성장을 없애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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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경찰서는 조그만한 농성장을 침탈하기 위하여 수많은 기동대와 더불어 수십명의 채증만을 가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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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시청 건설과 책임자와 노동조합은 천막철거에 대해 협의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군포경찰서는 자신들의 일도 아닌 철거를 진두지휘하면서 폭력행위를 일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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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최선두에서 철거를 진두지휘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직접 조합원동지의 목을 누르면서 철거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철거회사의 사장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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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람도 인권이 있으니 얼굴은 전면 공개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위험하게도 가스통을 철거하기 위해 조합원들을 밀치고 있습니다.

    바로 이사람이 군포경찰서 정보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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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폭력에 의해 파업투쟁본부는 폐허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건설노동자들의 하루 8시간 요구를 건 정당한 파업투쟁은 멈출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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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폭력에 의해 조합원 동지가 실신을 하여 쓰러져서 응급실로 호송이 되었습니다. 

    군포경찰서는 자신들에게 항의하는 사람에 대해서  모두 연행을 하려고 하였습니다. 그 연행과정에서는 법에 있는 어떠한 절차도 지켜지지 않았을 뿐더러 조합원들의 목을 조르고 팔을 꺽으면서 폭력적으로 끌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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